피플 인터뷰 | 5년을 다녔는데 아직도 새롭습니다
흔히들 이직의 타이밍으로 ‘마의 3년’을 꼽습니다.그중에서도 스타트업의 평균 근속 기간은 2년도 채 안 되는, 약 21개월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페이히어와 5년 넘게 함께해 온 세 분, People 의 이예지 님, CX 의 하태연 님, Product 의 홍지유 님입니다.아주 작은 시절의 페이히어부터 시리즈 B를 넘어선 지금까지, 조직이 몇 번이나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이뤄 오셨습니다. 무엇이 이분들을 계속 남게 했을까요?스타트업에서 오래 다닌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그 시간이 사람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세 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겠습니다. 🙋 자기소개Q1.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예지: 안녕하세요! 현재 People 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