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인터뷰 | 사장님의 해결사, 에이전시 세일즈 팀 알아보기

Team

매장을 새로 오픈하는 사장님이라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운영의 기본인 POS 외에도, 인터넷·CCTV·전화·가전 등의 여러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그 모든 것을 한 번에 제안해 드리며, 사장님의 창업을 함께 준비해 드리는 팀이 있어요.

 

바로 페이히어의 에이전시 세일즈 팀입니다.

 

작년에 팀 리더님을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팀원 4분께 직접 생생하게 팀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팀 리더님의 인터뷰가 궁금하면 여기를 눌러 보세요!
👉 객관적인 세일즈와 원팀의 힘! | 페이히어 에이전시 세일즈 팀 리더

 

페이히어 에이전시 세일즈 팀


PART 1.  팀 알아보기

Q0. 에이전시 세일즈 팀 여러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각자 간단히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찬 : 안녕하세요, 에이전시 세일즈 이승찬입니다. 작년 7월 말에 입사했고, 인바운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준 : 안녕하세요, 에이전시 세일즈 유다준입니다. 저는 여기서 가전렌탈 BM을 담당하고 있고, 올해 2월달에 입사하였어요!

 

민지 : 안녕하세요! 에이전시 세일즈 조민지입니다. 올해 3월 말에 입사했고, 승찬님과 같은 인바운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태현 : 안녕하세요, 에이전시 세일즈 정태현입니다. 올해 5월에 입사했고, 승찬님, 민지님처럼 인바운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1. 에이전시 세일즈팀은 어떤 팀인가요?  팀을 한 줄로 설명한다면 뭐라고 소개할 수 있을까요?

승찬 : 결제기기를 구매하는 고객분들은 대다수가 신규 창업자인 경우가 많은데, 에이전시 세일즈 팀 자체가 이런 ‘신규 창업자 분들은 인터넷 등 매장 초기 인프라도 함께 필요한데, 페이히어가 해당 부분은 왜 제공하지 않는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팀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매장의 초기 인프라를 설계하는 팀이라고 소개할 것 같아요.

 

다준 : 저는 매장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쓰는 가전 렌탈을 담당하고 있어요! 매장 대표님들과 동시에 일반적인 개인 고객분들도 상대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운영 중인 고객이라면 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해 드리며 업장 운영에 도움을 드리고, 일반 고객분들께는 각자 상황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며 비용을 낭비하지 않게 안내드리고 있어요. 결국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초기 인프라를 설계하고, 매장을 운영하는 것에 있어서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팀이라고 소개할 것 같아요.

 

민지 : 가게 창업을 하시는 대표님들께서 번거롭지 않게끔 한 번에 인터넷, CCTV, 가전렌탈 등 필요한 구성들을 안내드리고, 더 좋은 조건들로 제안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그래서 좋은 조건을 제안해 드리는 팀이라고 소개할 것 같아요.

 

 

Q2. 처음 팀에 왔을 때, 팀의 첫인상이 어땠어요? 생각했던 것과 같았던 점 혹은 다른 점이 있었나요?

승찬 : 팀의 첫 인상은 ‘결제 회사 안의 대리점’ 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생뚱맞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태현 : ‘원팀’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분위기에서도 느껴지지만, 그것보다 밥 먹고 쉴 때까지도 서로를 챙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저 그런 회사 동료보단 전우 같은 느낌이라 누구보다 끈끈하고 열정 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

 

민지 : 처음 입사할 때는 남자분들 밖에 안 계셔서… 조용하고 어두운 분위기인 줄 알았는데😅, 지내다보니 서로 잘 챙겨주고 확실히 끈끈한 팀이라고 느꼈습니다!

 

다준 : 처음에는 다들 바쁘게 전화를 하시면서 정신 없어 보이는 와중에 저 혼자만 덩그러니 있어서 잠깐 어색하기도 했지만, 같이 지내다 보니 서로 똘똘 뭉치고 화목한 팀이라고 느끼는 중입니다! 아래 셋로그를 보시면 알겠지만 항상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친해지는 중입니다 😋

다준님은 앞서 페이히어 셋로그 콘텐츠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에이전시 팀의 일상이 궁금하시면 아래 블로그도 구경해 보세요 👀
👉 셋로그 막차 탑승할게요 | 팀 페이히어의 일상 ② (Sales)

 

 

Q3. 다준님과 승찬님을 보고 팀 리더님이 '곰상 듀오'라고 하셨는데, 두 분도 동의하시나요? 🐻🐻‍❄️

승찬 : 사실 저는 별 생각 없었는데… 다른 분들 눈에 그렇다면 그런 것 같아요 😅

 

다준 : 흑곰 & 백곰 듀오에서 흑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분들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요~~~!

 

민지 : 역시 듬직한 곰상 듀오~ 잘 어울려요~ 😆

에이전시 세일즈 팀 이승찬(왼쪽), 유다준님

 

Q4. 태현님, 매일 출근룩에 포인트가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 오늘 룩은 어떤 컨셉이에요? 🕶️

태현 : 급격하게 살이 쪄서 몸에 맞는 옷만 골라서 입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사실 저는 단벌신사입니다. 오늘도 특별한 컨셉이나 의도는 없었고, 눈에 띄지 않는 걸 선호하다 보니 검은색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 입었습니다. 오히려 다른 팀원분들이 모두 옷이 매일 바뀌셔서, 에이전시 세일즈 팀 ootd를 슬쩍 봐주시면 출근하실 때 소소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원팀이기 때문에,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 주셨으니 다음 월급을 전부 쇼핑에 쓰고 기대에 부응하는 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민지 : 다음 달부터 기대해보겠습니다.

 

다준 : 태현님 집에 옷으로만 가득찬 방이 100개가 넘어간다는 소문이 있어요…

에이전시 세일즈 팀 정태현님

 

Q5. 민지님, 팀 리더님이 '에이전시 팀의 아이돌'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민지 : 하하…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좋게 봐주시는 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준 : 홍일점 민지님 최고~

에이전시 세일즈 팀 조민지님

 


PART 2.  ‘에이전시 세일즈’ 알아보기

Q6. 팀의 하루 업무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자세히 알고 싶어요!

다준 : 우선 오전에는 데일리 미팅을 진행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요. 전날의 이슈나 각자의 업무 진행 상황을 팀원들과 나누고, 오늘은 어떤 업무를 할 지 공유하는 시간이에요! 공지 사항이 있을 때도 이 자리에서 한 번에 전달되기 때문에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볼 수 있죠!

 

승찬 : 다준님 말씀처럼 데일리 미팅에서 전일 업무 결과 & 당일 업무 계획 공유를 통해 하루 루틴을 잡고 시작합니다. 오전은 기존 상담 건에 대한 관리 위주로 업무를 본 뒤,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세일즈를 진행합니다. 세일즈가 끝나면 당일 계약 성사건에 대한 추가 관리를 하고, 혹시 놓친 고객 문의 건은 없는지 체크하고 업무를 마무리합니다.

 

민지 : 하루의 시작인 데일리 미팅을 끝내면 자리로 돌아와 업무를 시작합니다. 오전, 오후 일을 다 마치게 되면 오늘 제가 진행한 계약 건들을 점검하고, 놓친 부분은 없는지 확인도 하고, 조금 늦어지는 팀원이 있다면 다같이 기다려 주어서 같이 퇴근을 하는 편입니다.

 

태현 : 전 시간을 여유롭게 운영하고 싶어서, 데일리 미팅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먼저 부재중이거나 관리가 필요한 케이스들을 정리합니다. 이후 데일리 미팅을 참여하고, 오전에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신규입사자를 위한 프로덕트 지식/소프트 스킬 트레이닝 세션을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후, 다른 팀원분들이 얘기해주신 대로 세일즈 업무를 루틴하게 진행하며, 중간중간 남은 시간에는 트레이닝이나 Q&A에서 얻은 소중한 내용들을 문서화하기도 하고, 팀원들께 피드백도 받으며 리소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가 종료되면 저는 아직 점검할 계약들이 많지는 않아서, 오늘 진행한 업무를 정리하고 팀과 공유합니다. 또한 에이전시에 새롭게 합류하시게 될 다음 분들도 아마 저와 비슷한 궁금증을 가질 것 같아서, 제가 궁금했던 내용들을 문서로 차곡차곡 정리해 팀의 자산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Q7. 인터넷, CCTV, 전화, 가전 렌탈까지 다루는 게 많잖아요.  사장님들한테 어떻게 제안해 드리나요?  어떤 순서로 대화가 흘러가는지 궁금해요.

승찬 : 고객분들께 인터넷 + 전화 + CCTV + 정수기 중, 필요로 하시는 구성에 따라 포스기와 단말기 같은 결제기기를 제공해 드리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여기에서 고객 문의에 답변하고, 타사와 비교를 하시면 저희 측의 장점으로 방어하는 것이 거의 전부인 것 같아요!

 

다준 : 대부분 정수기 상담을 많이 남겨주시는데, 고객분의 용도, 상황과 어떤 제품을 희망하시는지를 먼저 질문드리고 있어요! 이렇게 파악한 상황에 따라서 알맞은 제품을 추천해 드리는데, 제가 먼저 “딱 이게 좋을 것 같아요!” 라고 먼저 골라 드리는 편입니다.

 

민지 : 대표님께 필요한 구성을 여쭤본 후 인터넷, CCTV 등을 원하시는 니즈에 맞춰 안내해 드리고, 단말기 같은 구성품을 제공해 드리는 쪽으로 안내드립니다! 승찬님 답변처럼, 타사가 아닌 저희 페이히어에서 하셔야 하는 이유도 알려드리구요~!

 

Q8. 영업하다가 진짜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을까요?  그럴 때는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다준 : 페이히어에서 렌탈 사업이 처음 시작되는 단계였다 보니, 오퍼레이션 절차를 잡아가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어요. 기존에 정해진 프로세스가 있었던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백지 상태에서 하나씩 만들어 가야 했거든요.

영업을 하다 보면 고객분들마다 요구사항이 제각각인데, 그때마다 ‘이건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건가?’, ‘어디까지 약속해 드려도 되나?’ 에 대한 판단 기준 자체가 없었어요. 계약 조건, 설치 일정 등등 사소한 것들도 하나하나 부딪히면서 정리해 나가야 했죠. 영업을 뛰면서 동시에 내부 운영 체계를 잡아야 했던 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이겨낸 방법은 결국 혼자 끙끙대지 않고 계속 부딪히고 물어보는 것이었어요. 유관 부서와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하고, 안 되는 건 왜 안 되는지, 되게 하려면 뭐가 필요한지 하나씩 풀어갔습니다. 그렇게 케이스를 쌓다 보니 어느 순간 저만의 기준과 프로세스가 만들어지더라고요.

 

태현 : 영업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이 정도면 충분히 도움이 될 텐데’라고 생각했던 제안이 고객 입장에서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질 때였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정비를 더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지, 운영을 더 편하게 만들 수 있을지, 그리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지 많이 고민하면서 설명드렸는데… 영업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보니까, 제가 아무리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해도 모든 분들을 설득할 수는 없더라고요. 특히 저희 페이히어 프로덕트가 아무리 잘 만들어져 있더라도, 고객님이 지금 당장 원하는 것과 방향이 다르면 설명이 잘 전달되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좋은 서비스를 설명하는 것’과 ‘상대방이 원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다르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제품 설명보다도 먼저 고객님 상황이나 니즈를 더 듣고, 그 기준에 맞춰 대화를 풀어나가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아요. 또, 주변에 좋은 멘토가 되어줄 팀원들이 있어서 항상 조언을 구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Q9. 반면 영업이 재미있다고 느낀 순간도 있었을까요?  세일즈를 계속하게 만드는 동기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다준 :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는 정해진 게 없어서 힘들었지만, 반대로 말하면 제가 만든 방식대로 일이 굴러가기 시작했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이 케이스는 이렇게 풀면 되겠다" 하고 세팅해 둔 흐름대로 고객이 계약서에 사인하는 순간 단순히 매출이 찍혀서 기쁜 게 아니라, 없던 길을 내가 만들어서 그 길로 결과를 냈다는 기쁨이 정말 컸어요. 영업이 그냥 뭔가를 팔기만 하는 일이 아니라 사업을 같이 만들어 가는 일이라는 게 느껴지는 순간들이었고, 그 순간들이 계속 세일즈를 하게 만드는 가장 큰 동기인 것 같습니다.

 

태현 : 처음에는 관심 없어 보이셨던 고객님이 대화를 하면서 점점 마음을 여시는 순간에 큰 희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괜찮습니다”, “생각 없어요”라고 하셨던 분들도 계속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실제로 매장 운영에서 불편했던 부분이나 고민을 말씀해주시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 부분을 같이 정리해 드리고 해결 방향을 제안해 드렸을 때 반응이 달라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제품을 단순히 소개만 하고 판매하는 느낌보다, 대표님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 드린다’는 느낌으로 접근했을 때 좋은 결과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비용 구조나 운영 방식 때문에 고민하시던 대표님께서 “이렇게 운영하시면 훨씬 편해질 수 있다”고 설명해 드린 부분에 실제로 공감하셨을 때, 단순한 매출 이상의 보람을 느꼈어요. 이후에 먼저 연락을 주시거나 지인 소개까지 이어졌던 경험들도 기억에 남습니다.

또 영업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달라서, 매번 일하는 날이 새롭습니다. 어떤 분은 숫자나 혜택에 바로 반응하시고, 어떤 분은 실제 사용 사례나 운영 경험에 더 공감하시더라고요. 그런 차이를 빠르게 파악하고 고객마다 대화 방식을 조절하면서 성사로 이어졌을 때의 짜릿함 때문에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PART 3.  AI로 성장하는 영업

Q10. 요새 팀 차원으로 AI도 공부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팀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다준 : 팀 리더인 찬욱님께서 항상 언급하시는 게 “AI를 활용하라!” 였습니다! 세일즈의 기본은 시간을 잘 분배해서 활용하는 것인데요. 찬욱님이 알려주시는 AI 모델들을 활용해서 간단한 일이든 복잡한 일이든 AI한테 맡기고, 저는 오로지 세일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지 : 찬욱님의 장점은 AI 활용을 정말 잘하시는 건데요. AI를 활용해서 저희가 업무를 할 때에 더 편리하게 해주시는 부분들을 보고, 저희도 관심을 갖고 배우고 싶어졌던 것 같습니다.

 

승찬 : 정말로 세일즈에 집중하기 위해서, “세일즈 외적인 부분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자!”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팀의 관심사는 어떻게 더 세일즈에 집중해서 성과를 더 낼 수 있을지 라서요.

 

 

Q11. 실제로 업무에서 써봤을 때 제일 도움됐던 게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다준 : 저는 렌탈 견적서 작성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놓았어요! 일일이 손으로 쓸 필요 없이 버튼만 딸깍 딸깍 누르면 상담한 제품과 가격, 그리고 혜택까지 한 번에 나올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AI를 사용하기 전에는 손으로 다 타이핑해서 텍스트로만 안내를 진행했지만, AI로 시각화까지 해둔 견적서를 이용해서 고객분들이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었어요 😁

 

민지 : 저는 데일리 미팅 회의록을 AI가 자동으로 녹취하고 정리하도록 세팅해 두었습니다! 매일 아침 데일리 미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날의 목표 콜 수, 어제 계약 현황, 이슈 공유, 액션 아이템까지 오가는 얘기가 정말 많거든요. 예전에는 누군가 한 명이 받아 적어야 하니까 회의에 집중을 못 하거나, 끝나고 나서 "아까 그게 뭐였지?" 하면서 기억에 의존해야 했어요. 회의록을 따로 정리하는 데도 30분, 1시간씩 걸렸고요. 그래서 AI가 미팅을 실시간으로 녹취하고, 끝나면 자동으로 요약본까지 만들어주도록 만들어 놨어요. 그대로 받아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화자별로 발언을 구분해주고, 결정 사항이랑 각자 맡은 액션 아이템을 따로 뽑아서 정리해 주니까 회의 끝나자마자 바로 공유가 가능해졌어요. 제일 좋았던 건 회의에 100%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받아 적는 데 집중하느라 놓치는 내용이 없어지니까 회의 자리에서 바로 질문하고 의견도 낼 수 있게 됐고, 나중에 "그때 누가 뭐 하기로 했었지?" 하고 헷갈리는 일도 사라졌어요. 팀원들도 다 같이 회의 내용을 똑같이 공유받으니까 업무 누락도 확 줄었습니다!

 

태현 : 이미 사용중인 여러 AI와 자동화 툴들 덕분에 업무 관리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이 되면 Zapier가 제게 오늘 배정된 리드들을 알려주고, AI가 금일 업무 중에 꼭 해결해야 할 태스크들을 정리해서 중간중간 진행 현황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이외에 월 요금, 혜택, 고객 응대 등 자주 사용되는 매뉴얼들이 있는데, 이 부분도 제가 선호하는 AI로 자동화시켜두니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일반적인 유형의 문의에서는 절대적으로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도 편리했습니다.

 


PART 4.  함께하고 싶다면?

Q12. 에이전시 세일즈 팀에 어떤 성향의 사람이 오면 잘 맞을까요?  지금 지원을 고민하는 사람한테 한마디 해주세요!

다준 : 배우고자 하는 사람? 사실 저도 여기서 처음 세일즈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예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웠지만 에이전시 세일즈 팀에 합류해서 많은 걸 배웠어요 🤓 세일즈 공통 온보딩 프로그램과 더불어 에이전시 팀 자체에서 진행하는 내부 온보딩을 통해서, 처음 세일즈를 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적응해 나갈 수 있습니다!

 

민지 : 내향인, 외향인 다 가능합니다. 누구든 오시면 저희가 잘 적응하게 도와드리고 있어요~!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저나, 태현님도 잘 적응해서 지내고 있답니다~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이 기회입니다!!

 

승찬 : 누구나 잘 어울릴 수 있는 팀이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분이라고 표현하는 게 가장 맞을 것 같아요. 각 시간대별로 내가 얼마나 일을 해야 하고, 그게 되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추가적으로 보완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공통 온보딩과 내부 온보딩을 통해서, 저희 팀의 모든 분들이 어떻게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지 등 초반에 자리 잡을 때까지 정말 물심양면으로 도와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분이 오신다고 해도 쉽게 적응하실 거예요.

 

태현 : 진짜로 어떤 분이 오셔도 100% 이상의 역량을 끌어낼 수 있는 팀이라, 지금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전부 잘 맞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관심과 의욕만 있으면 빠른 시간 내에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이 기업에 들어가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하루 빠르게 체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또 내가 열심히 한 만큼 바로 실적으로 가시화되어서 즉각적인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든! 누구든! 환영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신 네 분께 감사드립니다😊

 

종합하자면, 에이전시 세일즈 팀은 사장님의 매장 운영 고민을 함께 해결해 드리는 인프라 설계 팀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의 매출을 냈다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장님들께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다는 것에 더욱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는 팀입니다 🙌

 

어떤 팀보다 끈끈하고 활기찬 팀에서 함께 세일즈하실 다음 팀원 분들을 기다립니다!

 

에이전시 세일즈 팀과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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