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터뷰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프로덕트 세일즈 팀의 리더

People

'고객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철학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 갑니다.

 

 

페이히어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깊이 있게 사고하고 민첩하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임팩트를 직접 만들어가는 Product Sales 팀은 '고객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매장부터 프랜차이즈 본사까지 매장 운영 솔루션을 통해 매출 성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Product Sales 팀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고객과 어떤 소통을 하는지 등 여러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Product Sales 팀 리더 민성님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프로덕트 세일즈 팀 리더 최민성님

 


Q1. 안녕하세요, 민성님.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많은 분이 궁금해할 'Product Sales 팀'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조직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Product Sales 팀 리더 최민성입니다. 페이히어에는 2024년 사업개발 담당자로 입사하여 외부 사업 제휴, 광고 신사업 담당 업무를 맡았고, 작년 12월부터 세일즈 팀 리더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페이히어에 합류한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넘었네요.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은 페이히어 결제 솔루션을 시장에 확장하는 팀이에요.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기반으로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프랜차이즈와 같은 대형 고객사들과의 협업 기회도 확장해나가고 있어요. 비즈니스 조직 안에서 여러 고객 군이 있지만, 저희가 마주하는 고객은 페이히어 결제 솔루션을 이용하는 소상공인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까지 폭넓게 정의할 수 있어요.

팀 내에서는 구성원별로 나뉘어 있어요. SMB(*Small-Medium Business) 담당, ENT(*Enterprise) 담당으로 나뉘는데요, SMB 담당은 소상공인 영업을 진행하고, ENT 담당은 프랜차이즈 본사를 컨택하며 영업을 진행하는 등 각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구조입니다.

 

 

Q2. 세일즈 팀이라고 하면 흔히 '신규 매출을 만드는 조직' 정도로 생각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단순히 매출 숫자를 만드는 것을 넘어, 유관부서와의 다양한 협업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현재 소상공인 매장 영업이 견고하게 성장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 대형 고객사 비중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는데요. 각 고객 군에 맞는 방식으로 임팩트 중심의 사업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신규 가맹점 매장 오픈 시 페이히어 솔루션 도입을 어떻게 하면 100%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같은 주제로 본사와 직접 전략을 짜고 실행하는 거죠. 더 나아가 신규 대형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우리 사업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 되기도 해요.

또, Sales Management, Product, Marketing 등 유관부서와 치열하게 협업하면서 비즈니스 중심에서 임팩트를 만드는 값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고객사로부터 특정 기능 개선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 팀이 고객의 목소리와 비즈니스적 가치를 명확히 정리해서 Product팀에 전달하고, 개선된 기능이 고객사의 성장에 어떻게 기여했는지까지 확인하는 전 과정을 리드하는 식인 거죠.

 

 

 

 

Q3. 팀의 성과는 '신규 매출', '리텐션',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스코어'로 나타날 텐데요.  그 숫자를 만들기 위해 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 철학, 즉 핵심 원칙은 무엇인가요?

 

핵심 원칙은 곧 명확한 기준점이라고 생각해요. 앞서 '비즈니스 임팩트 중심'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아래와 같아요.

 

우리는 왜, 무엇을 위해 이 임팩트를 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논의하고 있어요.

  • 어떤 것을 고객사에게 드려야 하는지?
  • 어떤 액션을 해야 하는지?
  • 우리가 언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지?

일련의 명확한 기준점과 명분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해요. 이것이 효율적인 업무를 넘어 뚜렷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원칙이라고 믿고 있어요.

또 하나는 투명한 소통을 지향한다는 점인데요. 모든 업무가 원하는 대로 되면 좋겠지만, 현재 병목 사항이 무엇인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부분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지 등을 간단 명료하게 소통하면서 서로 싱크를 맞추고 치열하게 논의해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해요. 예를 들어, '현재 개발 리소스 부족으로 고객사 요청 기능은 3주 지연이 예상되니, 대안으로 기존 기능 활용 매뉴얼을 먼저 제공합시다'처럼 솔직하고 투명하게 소통하는 거죠.

 

 

Q4.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 성공 사례'가 있다면,  그 과정에서 팀이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어떻게 해결책을 제시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했는지 구체적인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여러 가지 케이스가 있는데요, 답변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웃음) 그 중에서 3가지 케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첫 번째 A 고객사는 프랜차이즈 본사인데, 기존 포스 및 테이블오더사의 기능적인 한계 때문에 통합 솔루션인 페이히어에 관심을 가진 케이스였어요. 주요 기능 소구와 함께 장기적인 파트너로서 비전 셀링을 통해 페이히어 도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도입 초기, 기존 포스에 익숙했던 가맹점의 경우 적응에 힘들어하는 불만이 있었어요. 예를 들어, '새로운 포스 화면이 익숙지 않아 주문 실수가 발생한다' 같은 구체적인 어려움이었죠. 저희는 본사와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어떤 부분에 적응이 힘든지 파악했고, 본사와 이를 지속적으로 싱크를 맞추면서 온보딩에 힘썼어요. 특히, 기존 포스와 유사한 사용 흐름을 유지하는 커스텀 교육 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본사와 함께 초기 가맹점 몇 곳을 집중 관리하며 피드백을 수용했어요. 결국 안정적으로 온보딩을 진행했고, 이후로도 신규 가맹점에 페이히어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어요.

이 경험은 사소한 부분일지라도 본사와의 소통을 원활히 공유하고, 해결 관점에서 서로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본보기가 되었어요.

 

두 번째로 B사 케이스는 매출 중심으로 임팩트가 큰 고객사였고 타사를 사용 중인 곳이었어요.

미팅 전 내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위닝 시나리오" 전략을 통해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와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중심으로, 고객사에 대한 세부 정보들과 미팅 때 파악이 필요한 내용들을 미리 설계하였어요.

미팅 이후 논의 사항을 토대로 유관부서 협조 필요 및 내부 의사 결정에 필요한 항목들을 빠르게 정리하였고, 고객사에게 정확한 피드백을 통해 약 1년이라는 협의 과정에 걸쳐 신규 브랜드부터 저희를 도입하고 기존 브랜드에 대한 전환 과정도 협의하고 있어요.

완벽한 준비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이해관계 및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사전 준비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했던 것 같아요.

 

세 번째는 최근 만나고 있는 여러 프랜차이즈 케이스예요. 결국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점이 늘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KPI 중 하나이고, 페이히어 역시 동일해요. 이를 위해 저희는 마케팅 구성원 분들과 협업하여 프랜차이즈 본사 대상으로 가맹 모집 광고를 전략적으로 지원해드리고 있어요. 광고비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페이히어 도입으로 인건비를 절감한 성공 사례'를 핵심 메시지로 잡고, 마케팅팀과 함께 랜딩 페이지 제작 및 광고 캠페인까지 기획했어요. 이처럼 상생 관계로 나아가면서 더 끈끈한 사업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물론 이런 대형 케이스만큼 의미 있는 건 일선 매장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성공들이에요. 매일 소상공인 사장님들과 직접 만나고, 매장의 운영 흐름에 맞춰 솔루션을 도입해드리며 쌓이는 신뢰가 페이히어 비즈니스의 가장 단단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Q5. 최근 3월에 매출 커리어하이를 기록하셨다고 들었어요!  🎉   그 비결이 궁금합니다.

3월은 정말 도파민 그 자체였습니다. (웃음) 정말 의미 있는 3월이었고, 올해 성장 동력에 있어 큰 순간이었어요.

비결을 굳이 꼽자면, 전사의 목표에 대해 각 팀, 그리고 담당자 개인이 기여해야 할 매출 목표에 대한 정확한 sync가 되어 있었다는 점이에요. 매출 달성률이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그 템포를 유지하면 되지만, 저성과가 발생했을 때 현재 병목 사항이 무엇이고, 부족 매출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액션을 해야 하는지를 데일리로 논의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간 부분이 레코드하이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해요.

결국 모두가 같은 숫자를 보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어요.

 

 

Q6. 고객의 숨겨진 니즈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팀이 활용하는 특별한 노하우나 프로세스가 있나요?  특히 내부 유관부서와의 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사실 숨겨진 니즈를 파악하는 건 내부적으로만 논의하면 추측에만 머물지 더 진전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고객사와의 주기적인 유선 연락 뿐만 아니라 간단한 커피챗, 식사 등 대면 미팅을 통해 '요즘 사업 현황은 어떠한지', '자사 솔루션에 대한 만족도는 어떤지' 등 작은 대화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것을 지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고객사 담당자가 '요즘 주방 자동화 솔루션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흘리셨을 때, 저희는 그 자리에서 '페이히어 포스와 연동 가능한 주방 기기 파트너사를 연결해드릴 수 있다'는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바로 제안하며 잠재된 니즈를 현실화하는 거죠.

유관부서(Product, Engineering, Marketing, Sales Management 등)와는 내부 메신저인 Slack을 통해 매우 활발하게 소통하고, 신속하고 깊은 업무 협업이 필요할 때는 바로 대면 미팅을 통해 안건을 가지고 임팩트 중심으로 빠른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정산 시스템 자동화' 같은 아젠다가 올라오면, 고객사의 요구사항(WHY)과 예상되는 비즈니스 임팩트(WHAT)를 명확히 정의해서 Product 담당자분들과 함께 주간 단위로 진척도를 확인하며 속도를 내는 프로세스를 운영해요.

 

 

 

 

 

Q7. 리더로서 팀원들이 어떤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팀 문화를 만들기 위해 리더로서 실천하는 행동이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저는 어떤 병목 현상이든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해결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모든 업무가 원활히 흘러가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특정 상황'이 생기죠. 이를 처음 마주하는 상황이라면 문제 해결을 통해 매뉴얼화를 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정성적인 임팩트 또한 만들 수 있는 분이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아요.

 

아울러 저는 마이크로한 매니징보다는, '기준점과 업무 방향에 대한 큰 틀과 맥락'을 공유하고 팀원들이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이 고객사는 앞으로 1년 동안 30% 성장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면, 팀원 스스로가 '그렇다면 어떤 기능을 언제까지 도입하고, 어떤 협업을 끌어내야 할지'를 설계하도록 돕는 거죠.

저희 팀의 문화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예요. 결국 어떤 행동이든 취해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시장은 변하고, 취해야 되는 전략은 더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팀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또 하나 자랑하고 싶은 건, 서로가 도와주는 문화가 자리잡았다는 점이에요. 개인 업무뿐만 아니라, 영업 리드를 소개해주거나 병목 사항이 있다면 서로가 논의하여 해결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주고받는 문화가 있어요.

이 문화가 잘 작동할 수 있는 건 팀의 일상적인 루틴 덕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 세일즈팀은 데일리, 위클리, 월간 전사 세일즈 공유회를 진행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 데일리를 통해 각자의 진행 상황과 병목을 빠르게 공유하고, 매주 위클리에서는 한 주를 돌아보며 다음 주의 목표를 다집니다. 또 매월 진행되는 월간 세일즈 공유회에서는 각자의 성공 사례와 인사이트를 나누면서 서로의 영업 전략을 배우고 생각해 보는 자리를 가져요. '동료의 좋은 사례를 나도 시도해보자'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팀원들이 '왜(Why)' 이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맥락을 끊임없이 공유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독려하는 문화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새로운 대형 고객사 영입 전략을 시도했는데 실패하더라도, '우리가 무엇을 배웠고, 다음엔 어떻게 개선할지'에 초점을 맞춰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는 거죠.

 

 

 

 

Q8. 앞으로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이 고객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 팀으로 나아가길 바라시나요?  팀의 다음 목표나 비전이 궁금합니다.

 

팀의 목표는 페이히어가 시장에서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대형 고객사를 유지하고, 더 나아가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것을 1순위로 생각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전국 프랜차이즈 상위 50개 브랜드 중 30%에 페이히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 거죠.

아울러 고객사에게 만족을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를 주도적으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했으면 좋겠어요. 결국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이 없었다면 우리 사업 성장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인정을 받는 팀이 되고 싶어요.

 

 

Q9. 마지막으로,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의 미래 동료가 될 분들에게 '우리 팀은 이런 사람과 꼭 함께하고 싶다' 혹은 '이런 분에게 우리 팀을 강력히 추천한다'고 어필하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문제 해결 과정을 즐기고, 임팩트 중심으로 업무를 즐기는 분을 저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에 대한 이해와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회사의 매출/영업이익 관점에서도 협상 능력을 가지고 고객과 조율을 잘하는 분, 그리고 목표 지향적이고 개인만 신경 쓰는 게 아닌 팀 차원에서 공조하는 분이 페이히어 세일즈 팀에 잘 맞다고 생각해요.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에 합류하신다면, 체계적으로 퍼널을 관리하고, 대면/비대면 영업 역량을 키우며, 결제 SaaS 도메인에서 영업 커리어를 그릴 수 있어요.

루틴한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는 믿음으로 비즈니스의 성장을 직접 만들고 싶다면,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에 합류하세요!

 

 

 

 


🔥 이런 분이라면,  페이히어 Product Sales 팀으로 당장 합류하세요!

  • 고객 중심적 사고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을 위해 깊이 있게 사고하고 실행하는 분
  •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주도적으로 만들고 싶은 분
  • 영업 경험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 해결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분

페이히어와 함께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 프로덕트 세일즈 스페셜리스트 지원하기

🐣 프로덕트 세일즈 스페셜리스트 (인턴) 지원하기

 

 

참고: 페이히어의 프로덕트 외의 매장 운영 인프라를 세일즈하는 에이전시 세일즈 팀도 만나보세요!

 

⭐️ 인바운드 세일즈 스페셜리스트 지원하기

🐣 인바운드 세일즈 스페셜리스트 (인턴)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