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페이히어 나잇! 행사 현장 스케치

Team

4월의 마지막 목요일, 페이히어 나잇 행사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4월의 마지막 목요일, 페이히어의 라운지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올해 새로 합류하신 분들을 포함하여 모두 함께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뜨거웠던 페이히어의 밤, 그날의 행사 현장을 공유해 드립니다.



🚀 빠른 성장, 새로운 동료들, 시리즈 B 투자 유치

페이히어는 빠르고 밀도 있는 성장을 다짐하며 2023년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성장의 과정에 함께할 동료들을 많이 모시게 되었는데요. 정신없이 새로운 동료분들을 맞이하다 보니, 어느덧 4개월간 40명이 넘는 동료분들이 새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눈 깜짝할 새에 회사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었어요.

 

회사 내 구성원이 많아지고, 규모가 커질수록 이전에 비해 모르는 동료들이 많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일 겁니다. 페이히어도 이 과정을 거치고 있었고, 새로운 구성원분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을 점점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점에 한 번 기회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했어요. 마침 페이히어에서 좋은 소식도 있었고요!(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축하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입사자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같이 나누는 데에 가장 큰 목적이 있었습니다. People&Culture 팀(이하 P&C 팀)에서는 새로운 분들과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방향으로 행사를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페이히어에서 이전에 해왔던 행사를 돌아보니, 저녁에 행사를 한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밝은 시간에 진행이 되었었는데요. 저녁에 하는 첫 행사임을 드러내고, 함께 모이는 데에 가장 큰 목적이 있었기에 ‘페이히어의 밤’이라는 느낌이 그 자체로 컨셉이 되었습니다. 얼마 후에 저희의 컨셉이 그대로 반영된 포스터가 BX 디자이너 분의 손에서 탄생했어요.

 

디자이너 분께서 입혀주신 형광, 야광 색깔이 저희 팀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다주었는데요. 저녁에 하는 행사인만큼, 구성원들이 야광 팔찌를 차고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신규 입사자분들과 기존 구성원분들을 섞어서 한 팀으로 모을 만한 요소도 필요했는데, 팔찌 색깔로 팀을 구성하는 방향으로까지 나아가게 되었죠.

 

가벼운 행사로 생각했지만, 준비하다 보니 팀 내에서도 욕심이 점점 났는데요.😁 실제 행사 현장은 어땠을까요?

 

 

🌙 페이히어 나잇, 현장 스케치

행사 당일, P&C 팀은 기업 운영팀과 함께 행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라운지 세팅, 음식 및 음료 세팅, 팔찌 세팅 등 필요한 준비를 하고, 구성원분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깜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참석하시는 분들께서는 명함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를 드렸는데요. 참석하시는 순서대로 명함을 넣어주셨고, 구성원분들께서 하나둘씩 라운지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조인 런치에서 활용되고 있는 명함 통은 여기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
라운지가 점점 채워지고 있네요!

 

위의 행사 목적에서도 언급해 드렸던 것처럼,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입사자분들과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드는 데에 가장 큰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오신 분들과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함께 섞어서 앉으실 수 있도록 배치했고, 이에 대한 구분은 형광 팔찌 색깔에 대한 구분으로 진행했습니다. 같은 색깔 팔찌를 차고 있는 동료를 찾아서, 함께 앉으실 수 있도록 했죠.

각자 다른 색깔로 빛나고 있는 동료들의 팔찌가 더 예뻐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웰컴 드링크도 마침 형광 팔찌와 너무 잘 어울리는 색감이었어요!

 

행사를 준비하면서 어떤 음식을 제공할까에 대한 논의도 중요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에 하지 않았던 시도도 함께 곁들였습니다. 구성원분들이 조금 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행사에 새로움을 한 스푼 더할 수 있도록 케이터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케이터링 자체는 이미 다양한 기업 및 행사에서 하고 있지만, 페이히어에서는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기에 구성원분들에게도 신선한 요소 중 하나였죠.

 

예쁜 음식 위에 올라간 로고가 케이터링의 꽃이지 않을까요?
케이터링뿐만 아니라, 배를 채울 수 있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했어요.
알록달록한 주류도 구성원들의 흥을 돋우기에 충분했답니다.

 

어느새 라운지가 모두 채워졌네요! 이제 라운지 공간이 정말 꽉 찰 정도로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체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새로운 구성원 소개, 식사, 그리고 레크레이션

본격적인 식사 시간을 가지기 전에,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을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서, 올해 새로 함께한 분들이 지금까지 40분이 넘는다는 내용을 전달드렸는데요. 숫자를 들으시더니, 구성원분들도 놀라 하시더라고요!

 

올해 새로 들어오신 분들을 모두 한 분씩 호명하며 소개를 진행했고,

 

 

CEO 준기님께서도 구성원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것, 그리고 시리즈 B 투자 마무리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간단한 진행을 마치고, 함께 앉으신 분들과 저녁을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 진행했던 행사인 만큼, 구성원들께서도 식사 시간을 굉장히 기다리셨을 텐데요!

 

 

라운지에서 북적북적 모여, 각 팀별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는 가벼운 미팅이나 식사하는 공간으로 사용이 되다가, 이렇게 대규모로 식사를 하는 공간이 되니 더 새로운 생동감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그 현장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식사를 마치고, 페이히어 대표 레크레이션 강사(?) P&C팀 정기님께서 레크레이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이 ‘새로운 분들과 기존의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에 있었던 것만큼, 함께 앉으신 팀별로 한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게임을 기획해 주셨어요. 각 팀별 몸풀기 게임, 그리고 본 게임으로 진행해 주셨는데요, 중간 중간 페이히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요소들도 함께 배치해주셔서 더 다채로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몸풀기 게임 목록. 팀별로 게임을 한 가지 선택하고, 진행하는 방식이었어요.
정기님께서 한 팀씩 진행했던 몸풀기 게임 현장. 3초 안에 대답을 못하시면 가차 없이 땡! 을 외쳐 주셨습니다.
정기님의 맛깔난 진행 덕에, 몸풀기 게임부터 반응이 아주 뜨거웠답니다!

 

몸풀기 게임을 마치고, 본게임인 ‘음악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음악의 첫 부분만 듣고, 어떤 음악인지 맞추는 게임이었는데요. 구성원분들께서 아주 열렬하게 참여해 주셔서, 더 재밌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게임이 이렇게까지 큰 반응일지에 대해서는 저도 예상을 못 했거든요. 정기님의 진행 보조를 도와드렸던 저도 더 신났던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레크레이션을 마치고, 모두가 기다렸던 경품 추첨 시간!

구성원분들께서 처음에 참석할 때 명함을 1장씩 넣어주셨고, 이번 레크레이션을 하면서 1등을 한 팀에게는 명함을 2장씩 더 넣을 수 있는 혜택을 드렸는데요.

 

 

정기님께서 5등부터 1등까지의 당첨자를 뽑아주셨고, 당첨되신 다섯 분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저희가 더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당첨되신 다섯 분 중에 무려 두 분이 1등 팀에서 나왔어요!)

 

 

👏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행사 마무리

 

다 같이 라운지를 정리하는 것으로,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새로운 분들이 많이 합류하신 것에 대해서 모두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강하게 체감할 기회가 많지는 않았는데요. 오늘 행사를 통해서 새삼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게 되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페이히어는 시리즈 B 투자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분들과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앞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더 다양한 분들을 모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과 만들어갈 도전과 경험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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